
일주일에 커피를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 마비에 걸릴 확률이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조사는 미국 예방 의학 저널에 소개된 것으로 커피 내 함유된 페놀류 성분이 산화 성분을 체내에서 감소시킨다는 임상 실험 결과를 토대로 소개되었다.
미국 하버드 의대 로스너 박사와 연구팀은 40세에서 75세에 이르는 3만 2650명의 스웨덴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을 해본 결과 일주일에 평균 5잔 이상을 마신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현저하게 적은 심장 마비 발병 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단 이번 조사는 순수한 원두커피를 마셨을 때에 적용된 것이라며 인스턴트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해당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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