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함께 흘러내리는 간판.

동경 시부야에 설치된 모 광고 간판.
일정한 시간마다 간판에 물리 흘러내림과 동시에 옷이 반투명해지게 보이는 광고판이다.
광고효과는 발군일 듯.

by sharkman | 2007/09/03 21:44 | 日常的風景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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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unoctus at 2007/09/04 08:11
낚인 분이 있군요^^ :-
Commented by akachan at 2007/09/04 09:36
문제는 이게 옷 광고가 아니라 스프레이형 전신 데오도란토의 광고라는 점.
일본 사람들조차 AXE의 광고에는 의문을 갖고 있는 듯...
Commented by sharkman at 2007/09/04 10:09
김민종이 출연했던 모 띠리리링 광고와 마찬가지로 광고만 기억에 남는 케이스가 되겠죠. 휴대폰 광고로 인식되었던. 사실은 캔커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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