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왕사신기

라는 드라마를 시작한다고 해서 잠깐 보다.
배골라스가 나온다고 하더라.
마침 본 장면은 주작이라는 조연(?)이야기였는데 어째 애너킨 스카이워크가 생각나더라.
뭐 환타지 하나 만들었구나 라고 생각하면 디워 수준으로는 봐줄만 한 듯.
그런데 등장하는 연기자의 절반은 발성이 우조다 돈도코돈 수준이고 나머지 절반은 온도루루디스카 수준이었다.
어디서 갖다 썼느지 모르겠는데 의미없이 CG들이대느니 배우나 좀 제대로 쓰지.
하긴 D워가 히트하는 한국에서 배우의 연기력이 무슨 상관이랴.

by sharkman | 2007/09/12 22:39 | 日常的風景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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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arkman at 2007/09/12 22:55
20분쯤 보고 적음.
아놔, 인간적으로 연기 너무 못한다.
어디 연기학원 신입생들 데려다 쓰나.
Commented by sharkman at 2007/09/13 12:58
김종학은 일단 최민수부터 좀 빼고 일하도록 해야 겠다.
백야에서 그렇게 조져먹었으면 됐지 엉덩이라도 빨아주나 왜 그렇게 계속 기용하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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