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살 차이의 행복.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중국계 미국인 양모씨.
최고의 행복은 54살 연하의 아내와 지내는 것이라고.

이 기사에 달린 리플.

- 나도 희망있네. 언니들아 나도 좀 구해줘. 지금 54세 밖에 안됐어.
    - 봉사하는 마음으로 90세 할머니 소개 받으세요.
리플의 리플이 센스 있어서 아침에 제법 웃었습니다.

by sharkman | 2007/10/20 09:58 | 日常的風景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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