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양키

- 엔젤(키가 190cm정도 되는 거구의 스패니쉬 남성 수사관) : 용의자는 어제 아침에 알리바이가 없군요.
- 변호사 : 제 의뢰인은 알리바이가 필요할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 런디(FBI 프로파일러) : 여자친구 있습니까, 올슨씨?
- 올슨(피의자) : 막 깨졌어요.
- 엔젤 : 그럼, 이제 요점을 짚어보죠.
- 엔젤 : 당신은 직장도 없고, 사회생활도 별로고 총기 휴대에 경미한 전과도 있군요.
- 올슨 : 그리고 대통령으로 조지 부시를 2번이나 찍었지요.

- in DEXTER S2 Ep6

by sharkman | 2007/11/26 20:08 | 趣味生活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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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신디엄마 at 2007/11/27 01:08
자기 인생 막장이라고 고백하는 와중이니까?
Commented by sharkman at 2007/11/27 01:08
경찰 비꼬는 거죠.
Commented by 잭슨멀록 at 2007/11/27 07:51
덱스터 2부군요. 1부도 참 재밌게 봤는데. 할리우드 작가파업으로 2부 다 나올지 모르겠네요. 지금 8편에서 덱스터 위기인데.
Commented by 신디엄마 at 2007/11/27 23:14
오늘 뉴스 보니까 다행히 덱스터는 제작 완료 됐다고 합니다. 잭슨멀록께서 즐기시기엔 문제가 없겠네요. 저도 CSI 8시즌이 파업을 피해간 듯해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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