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라따뚜이
를 보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이 친구가 주인공이다. 천재적인 후각과 미각을 갖고 있는 서생원 레미.
맛있는 걸 먹으면 가끔 트랜스상태에 빠져든다.
미식취미때문에 주인집 부엌을 털다 들켜서 온 가족의 거주지를 잃게 만드는 대형 사고를 저지른다.
왜소하지만 과격한 할머니. 일단 쥐를 발견하고 집어드는 것은 몽둥이가 아니라 엽총과 독가스...

사랑의 도피행할머니를 피해 달아난 끝에 꿈에도 그리던 맛의 고장 파리로 흘러들어가 어리버리 링귀니군을 만나다.
악역인 스키니. 악역이라기 보다는 단지 심술궂고 욕심많은 주방장일 뿐이지만.

키친 컨피덴셜 라따뚜이의 주요 조연들. 왼쪽부터 각종 카지노에서 입장금지를 당했다는 도박사, 주방의 홍일점이자 자칭 가장 터프한 아가씨, 레지스탕스에게 물자를 공급했다는 양반, 12살때부터 서커스에서 일했다는 이색경력자, 손가락 하나로 사람을 죽이고 감옥을 갔다 왔다는 뻥쟁이 부주방장.
링귀니와 레미의 2인 3각의 협력체제와 링귀니의 신분이 밝혀지면서 둘은 각자의 꿈을 이룬다.
행복한 두 캐릭터의 앞을 가로막는 검은 그림자의 대마왕 요리평론가 이고.
사보타지를 벌이는 요리사들을 대신해서 쥐를 노력동원.
대활약중인 레미.
드디어 완성된 라타뚜이. 결과는...


쇼--------크.
난 할 일 다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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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은 각자의 행복을 발견했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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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은 각자의 행복을 발견했다.

# by | 2008/01/21 23:01 | 趣味生活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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