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1일 12시 54분 현재. KBS너희가 그러고도 공영방송이냐

국보1호 숭례문이 전소해서 붕괴하는 시점에 속보하나 내보내지 않다니.
찌질이 방송의 대명사 SBS조차도 늦게나마 속보를 내보내는데, 케이블에서 마르고 닳도록 해준 영화 2편이 그렇게 소중하냐.
너희가 그렇게 하고도 시청료를 강제 징수할 수 있나?
대체 너희가 그렇게 놓치고 있는 것은 얼마나 더 될까.
정신줄 놓은 경영진, 고위직 입에 칼 물고 앞으로 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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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그렇다치고 앞으로의 5년을 예감케 하는 것 같아 겁나게 불안하다.

by sharkman | 2008/02/11 00:56 | 獨白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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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2/11 18:47
그 시간 이전에 KBS1TV가 두번정도 속보를 내보낸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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