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5일
경축, 백골단 부활!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5공화국때 시위현장에서 방탄복도 입지 않고 시위자를 체포, 폭행 한후 닭장차로 끌고 원산 폭격을 한 소위 ‘백골단’이 이명박정부 들어 다시 부활한다. 백골단의 시위진압은 강경대. 이한열 죽음을 불러왔고 이를 계기로 87년 6.10항쟁을 불러 민주화의 초석이 되었다.
이와관련, 시위현장에 백골단이 투입, 강압시위를 시도할 경우 시민단체와 충돌해 부상자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시민단체들로부터 거센 항의가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는 15일 오전 7시30분 서울지방경찰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업무계획과 세부 실천계획'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시위장에는 9월부터 전경대신 경찰관으로 구성된 체포전담 부대를 신설해 배치하고, 시위현장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가압류), 즉결심판(구류) 등 예외 없는 사법 처리를 가할 방침이다.
또 엄정한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3월부터 신호등.표지판 등 불합리한 교통시설과 신호체계를 일제 정비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한 경우에는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도 관용치 않고 사법 처리하기로 했다. 불법시위단체에 대한 정부보조금 지원제한도 확대된다.
숭례문 화재 진압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위성영상정보와 GIS 등을 활용해 건물구조, 배관.배선위치, 비상구 등의 정보를 대응기관에 입체적(3D)으로 제공하는 첨단화재 진압시스템을 오는 6월까지 시범 구축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31개 시군에서 시범실시하던 풍수해 보험제도를 것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보험의 영역도 공장.상가 등 재난 사각지대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재난지역에 대한 늑장지원을 막기 위해 생계비 지급기준은 중앙정부가 직접 결정하기로 했다.
--------------
탁치면 억하고 죽는 책상과 의자가 전설 속의 신기인줄 알았는데 조만간 구경을 하게 되겠군요. 이뭐병을 찍으신 여러분들은 한번 그 책상 앞에 앉아보시기 바랍니다.
5공화국때 시위현장에서 방탄복도 입지 않고 시위자를 체포, 폭행 한후 닭장차로 끌고 원산 폭격을 한 소위 ‘백골단’이 이명박정부 들어 다시 부활한다. 백골단의 시위진압은 강경대. 이한열 죽음을 불러왔고 이를 계기로 87년 6.10항쟁을 불러 민주화의 초석이 되었다.
이와관련, 시위현장에 백골단이 투입, 강압시위를 시도할 경우 시민단체와 충돌해 부상자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시민단체들로부터 거센 항의가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는 15일 오전 7시30분 서울지방경찰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업무계획과 세부 실천계획'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시위장에는 9월부터 전경대신 경찰관으로 구성된 체포전담 부대를 신설해 배치하고, 시위현장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가압류), 즉결심판(구류) 등 예외 없는 사법 처리를 가할 방침이다.
또 엄정한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3월부터 신호등.표지판 등 불합리한 교통시설과 신호체계를 일제 정비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한 경우에는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도 관용치 않고 사법 처리하기로 했다. 불법시위단체에 대한 정부보조금 지원제한도 확대된다.
숭례문 화재 진압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위성영상정보와 GIS 등을 활용해 건물구조, 배관.배선위치, 비상구 등의 정보를 대응기관에 입체적(3D)으로 제공하는 첨단화재 진압시스템을 오는 6월까지 시범 구축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31개 시군에서 시범실시하던 풍수해 보험제도를 것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보험의 영역도 공장.상가 등 재난 사각지대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재난지역에 대한 늑장지원을 막기 위해 생계비 지급기준은 중앙정부가 직접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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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치면 억하고 죽는 책상과 의자가 전설 속의 신기인줄 알았는데 조만간 구경을 하게 되겠군요. 이뭐병을 찍으신 여러분들은 한번 그 책상 앞에 앉아보시기 바랍니다.

# by | 2008/03/15 15:43 | 少重的考事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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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아무리 읽어봐도
도대체 무슨논리로 같다고 주장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백골단이라는 말은 공식적으로는 원래 없었습니다. 경찰 사복체포조를 별명으로 '백골단'이라고 불렀던 것 입니다. 당시 사복체포조가 전경 방석복을 입지 않고, 그저 하얀색 하이바에 방독면만 쓰고 뛰었기 때문에, 백골단이라 불렀습니다. 백골단의 임무 자체가 체포특공대 였습니다.
즉 사복체포조의 부활인 것인데, 그 본질은 백골단과 똑같습니다. 이번에 부활하는 백골단은 하이바가 어떤 색인지 모르지만, 다른 이름으로 불릴수도 있겠지요. 이름이 중요한게 아니고, 하는 업무가 중요한 것 입니다.
이번에 2MB가 부활시킨 체포특공대는 백골단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유치한 말장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