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죄는 다만 전통을 따른 것일뿐.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강간 등)로 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회 직원 박모(41)씨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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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케랑 : 당의 전통에 충실했을 뿐인데.

by sharkman | 2008/04/02 18:25 | 락헤링선생어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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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觀鷄者 at 2008/04/02 19:50
무죄겠네요.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8/04/03 14:23
당의 전통을 따라 새로 입당한 정몽준도 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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