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2일
그의 죄는 다만 전통을 따른 것일뿐.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강간 등)로 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회 직원 박모(41)씨를 구속했다.
---------
라케랑 : 당의 전통에 충실했을 뿐인데.
---------
라케랑 : 당의 전통에 충실했을 뿐인데.
# by | 2008/04/02 18:25 | 락헤링선생어록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4/02 18:25 | 락헤링선생어록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