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가끔은 대통령하기 참 쉽구나 라고 느낀다.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지난 국무회의에서 물가 안정을 얘기했지만 내수가 너무 위축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면서 “내수가 위축되면 서민이 더 어려워지는 만큼 내수가 너무 위축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민이 어린이 납치사건과 부정식품 문제를 많이 걱정하고 있다”면서 “나는 먹거리를 소홀히 하는 것은 중대 범죄로 생각한다”고 지적한 뒤 아동 유괴범과 식품사범의 엄단을 위한 법적 보완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4.9 총선’과 관련, “부정선거가 있는 곳에는 엄격하고 신속한 제어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음해한다거나 금권선거를 한다거나 하는 곳은 엄히 다스려 한국의 선거문화를 바꾸는데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오늘 북한과 미국이 싱가포르에서 만나는 날로 성공적인 만남이 돼 북핵 문제가 순조롭게 해결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 남북관계에도 노력하겠지만 6자회담도 성공적으로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민이 어린이 납치사건과 부정식품 문제를 많이 걱정하고 있다”면서 “나는 먹거리를 소홀히 하는 것은 중대 범죄로 생각한다”고 지적한 뒤 아동 유괴범과 식품사범의 엄단을 위한 법적 보완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4.9 총선’과 관련, “부정선거가 있는 곳에는 엄격하고 신속한 제어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음해한다거나 금권선거를 한다거나 하는 곳은 엄히 다스려 한국의 선거문화를 바꾸는데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오늘 북한과 미국이 싱가포르에서 만나는 날로 성공적인 만남이 돼 북핵 문제가 순조롭게 해결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 남북관계에도 노력하겠지만 6자회담도 성공적으로 돼야 한다”고 말했다.
# by | 2008/04/08 09:52 | 2MB통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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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겠네요. 이제 구경만 하면 되는건가봐요.
아니면 또 저분 뭐 드시려고 밥시키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