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 아직 배가 불렀구나.

[마이데일리 = 정경화 기자] 환경을 소재로 다룬 어드벤처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에 배우 양미라와 나몰라 패밀리의 개그맨 김경욱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는 환경보호라는 주제로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비밀의 샘을 찾아라'는 영화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환경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 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비밀의 샘을 찾아라'는 세종대왕이 2000년 이후 심각해질 한반도의 환경오염을 미리 예측하고 대비한다는 내용의 예언서 '천지수비사'라는 고서를 들고 오염된 물을 정화시킬 비밀의 샘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나몰라 패밀리의 김경욱은 영민 역을 맡았고 배우 양미라는 영민의 연인 윤진 역을 맡았다.

'비밀의 샘을 찾아라'는 오는 13일 크랭크인해 여름방학 시즌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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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코멘트.

by sharkman | 2008/04/14 04:20 | 獨白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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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유차 at 2008/04/14 08:31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큘라 레벨로만 조정하면 의외로 관객이 들지 모릅니다. -_-
Commented by sharkman at 2008/04/14 10:03
차라리 그 레벨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ommented by JOSH at 2008/04/15 18:55
엄청난 제작비를 들인 블록버스터만 아니면
뭐 저런 영화도 제작하는 업계란 좋은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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