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수리를 보내다.

이상이 없지만 일단 신고를 받았으니 의심되는 부위를 교체해서 보낸다는 통보를 받다.
도착할 물건을 체크하니 같은 증상.
모니터 케이블을 주모니터 것으로 연결.
멀쩡.

결론. 모니터 케이블 체크를 안한덕에 불쌍한 모니터만 1천킬로미터가 넘는 여행을 하게 되었다.

by sharkman | 2008/04/16 09:02 | 獨白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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