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우방 예우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4박5일간의 미국 방문 마치고 다음 방문국인 일본으로 떠나기에 앞서 워싱턴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번 방미 성과, 조지 부시 대통령과의 캠프 데이비드 1박2일 생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미결과에 대해 만족한 듯 시종 여유있고 밝은 표정이었으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관계가 더욱 강화됐다고 본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에 대해 여러 가지 배려를 했다”면서 “생각보다 훨씬 우방으로서 예우를 해줬다는 점에서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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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많이 퍼줬다로 보이는 것은 다만 나의 착시일까.
이 대통령은 이번 방미결과에 대해 만족한 듯 시종 여유있고 밝은 표정이었으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관계가 더욱 강화됐다고 본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에 대해 여러 가지 배려를 했다”면서 “생각보다 훨씬 우방으로서 예우를 해줬다는 점에서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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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많이 퍼줬다로 보이는 것은 다만 나의 착시일까.
# by | 2008/04/20 11:46 | 2MB통신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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