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 예우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4박5일간의 미국 방문 마치고 다음 방문국인 일본으로 떠나기에 앞서 워싱턴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번 방미 성과, 조지 부시 대통령과의 캠프 데이비드 1박2일 생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미결과에 대해 만족한 듯 시종 여유있고 밝은 표정이었으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관계가 더욱 강화됐다고 본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에 대해 여러 가지 배려를 했다”면서 “생각보다 훨씬 우방으로서 예우를 해줬다는 점에서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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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많이 퍼줬다로 보이는 것은 다만 나의 착시일까.

by sharkman | 2008/04/20 11:46 | 2MB통신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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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lmssea at 2008/04/21 06:24
국민의 건강이라는 무형의 자산을 주한미군 주둔이라는 유형의 자산으로 바꿔왔죠.

비자랑 방위비 분담금은 흠...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8/04/21 19:50
캠프데이비드의 숙박료가 생각보다 비싸더군...
Commented by sharkman at 2008/04/21 21:06
거기 원래 숙박비가 좀 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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