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zmb가 잠을 설치면 우리는 피똥을 싼다.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최근 '부자 청와대' 논란에 이어 '쇠고기 파동'으로 지지율이 급락하는 등 안팎의 어수선한 분위기와 관련, "요즘 밤잠을 설치고 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SBS에 생중계된 '서울디지털포럼 2008 개막식' 축사를 통해 "경제살리기는 물론이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끌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숙제를 안고 있지만 세계 경제 환경은 매우 어렵다.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둔화되는 등 국내 경제도 어려움 속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서민들의 고통이 커지기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면서도 "이런 때일수록 대담한 발상과 도전적 자세가 필요하고 새로운 상상력이 요구된다. 선진화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고 많은 고통과 인내를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주문했다.
또 "모든 것이 단기간에 이뤄질 수는 없겠지만 힘들다고 해서 결코 정도를 포기하진 않겠다"면서 "쉬운 길로 타협하는 것이야말로 수많은 국가들이 선진국의 문턱에서 주저 앉은 전철을 되풀이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SBS에 생중계된 '서울디지털포럼 2008 개막식' 축사를 통해 "경제살리기는 물론이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끌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숙제를 안고 있지만 세계 경제 환경은 매우 어렵다.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둔화되는 등 국내 경제도 어려움 속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서민들의 고통이 커지기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면서도 "이런 때일수록 대담한 발상과 도전적 자세가 필요하고 새로운 상상력이 요구된다. 선진화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고 많은 고통과 인내를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주문했다.
또 "모든 것이 단기간에 이뤄질 수는 없겠지만 힘들다고 해서 결코 정도를 포기하진 않겠다"면서 "쉬운 길로 타협하는 것이야말로 수많은 국가들이 선진국의 문턱에서 주저 앉은 전철을 되풀이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많은 분들이 나를 'CEO형 대통령'이라고 하지만 나는 여기에 CIO(Chief Imagination Officer)라는 이름을 추가하고 싶다"면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난관을 뚫고 선진한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창조적인 리더가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른바 '뉴 IT 전략'의 일환으로 "정부가 세계적인 IT 회사와 손 잡고 '차량 IT 혁신센터'를 설치해 전문 중소기업들을 키워서 2010년까지 세계 차량IT 시장의 10%인 4조원 이상을 점유토록 할 계획"이라며 "2010년이면 차량IT 시장 규모가 40조에 달할 전망인데 그렇게 되면 자동차는 더 이상 기계산업이 아니라 전자산업으로 분류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IPTV의 본격화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인터넷을 통해 TV를 보는 이른바 'IPTV 시대'가 본격화되면 향후 5년 간 10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만명 이상의 고용유발효과를 낼 것"이라며 "새롭게 출범한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을 세계 방통융합의 최전선으로 이끌어 IT 강국의 명예를 이어가도록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대통령은 게임산업을 '21세기의 문학'이라 명명하면서 "게임 인구가 2000만명에 육박하는 한국은 세계 게임의 실험장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허브센터를 마련하는 등 한국을 세계 게임의 창의적이고도 실질적인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조금 전 NASA 출신의 박철 교수께서 지구를 선회하는 거대한 풍선을 띄워서 태양을 가리는 방식으로 지구 온도를 낮추자는 아주 창의적인 제안을 하셨는데, 그만큼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은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어렵다는 뜻이기도 할 것"이라며 "정부 역시 기후변화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응해서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동시에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상상력의 힘을 강조하면서 대담한 발상과 도전적인 자세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포럼의 주제가 '상상력'이라고 들었는데 상상력은 꿈을 실현시키는 힘"이라며 "사람이 하늘을 나는 것은 과거에는 그저 꿈이었지만 지금은 하늘을 날 뿐 아니라 저 대기권 너머 우주까지 가는 세상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상상력이야말로 선진 한국을 이끌 원동력이다. 21세기에는 상상력이 풍부한 나라가 승자가 되리라 믿는다"면서 "새 정부의 핵심 행동 규범을 '창조적 실용주의'로 잡은 것 역시 그런 이유에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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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필요없고 다짐도 필요없고 강조도 필요없다.
그냥 닥치고 가만히 제때 자고 제때 일어나기나 해라. 괜히 아침에 공무원들 깨워서 일도 안되는데 초과근무수당 지불이나 하지 말고.
이 대통령은 이른바 '뉴 IT 전략'의 일환으로 "정부가 세계적인 IT 회사와 손 잡고 '차량 IT 혁신센터'를 설치해 전문 중소기업들을 키워서 2010년까지 세계 차량IT 시장의 10%인 4조원 이상을 점유토록 할 계획"이라며 "2010년이면 차량IT 시장 규모가 40조에 달할 전망인데 그렇게 되면 자동차는 더 이상 기계산업이 아니라 전자산업으로 분류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IPTV의 본격화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인터넷을 통해 TV를 보는 이른바 'IPTV 시대'가 본격화되면 향후 5년 간 10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만명 이상의 고용유발효과를 낼 것"이라며 "새롭게 출범한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을 세계 방통융합의 최전선으로 이끌어 IT 강국의 명예를 이어가도록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대통령은 게임산업을 '21세기의 문학'이라 명명하면서 "게임 인구가 2000만명에 육박하는 한국은 세계 게임의 실험장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허브센터를 마련하는 등 한국을 세계 게임의 창의적이고도 실질적인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조금 전 NASA 출신의 박철 교수께서 지구를 선회하는 거대한 풍선을 띄워서 태양을 가리는 방식으로 지구 온도를 낮추자는 아주 창의적인 제안을 하셨는데, 그만큼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은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어렵다는 뜻이기도 할 것"이라며 "정부 역시 기후변화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응해서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동시에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상상력의 힘을 강조하면서 대담한 발상과 도전적인 자세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포럼의 주제가 '상상력'이라고 들었는데 상상력은 꿈을 실현시키는 힘"이라며 "사람이 하늘을 나는 것은 과거에는 그저 꿈이었지만 지금은 하늘을 날 뿐 아니라 저 대기권 너머 우주까지 가는 세상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상상력이야말로 선진 한국을 이끌 원동력이다. 21세기에는 상상력이 풍부한 나라가 승자가 되리라 믿는다"면서 "새 정부의 핵심 행동 규범을 '창조적 실용주의'로 잡은 것 역시 그런 이유에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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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필요없고 다짐도 필요없고 강조도 필요없다.
그냥 닥치고 가만히 제때 자고 제때 일어나기나 해라. 괜히 아침에 공무원들 깨워서 일도 안되는데 초과근무수당 지불이나 하지 말고.
# by | 2008/05/06 15:23 | 2MB통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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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명백하게 "없어져야 도움이 되는사람"이로군요.
2MB는 자기가 할 수 있거나 기획한 정책이 없고, 유일하게 남은것이 대운하밖에 없어서 대운하 삽질을 시작할 수 밖에 없다는 괴담이 사실로 자꾸 느껴지네...
말하는 것 보아하니 본인 생각은 아니고 행정고시 패스한지 얼마 안 된 비서진이 써준 거 읽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