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시력저하 및 환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648.html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를 조금 앞둔 시각, 이화여대 포스코관 앞은 고급 승용차들이 줄지어 나타난다. 이화여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이번 학기에 처음 개설한 '이화글로벌복지최고위(CEO)과정' 수강생들이 타고 오는 승용차들이다. 수강생 24명 중에는 내로라하는 재벌가 '사모님'들이 적지 않다.
코오롱 이웅렬 회장의 부인 서창희(48)씨, 삼양사 김윤 회장의 부인 김유희(48)씨, 매일유업 김정환 부회장의 부인 정희승씨를 비롯해,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과, 안동병원 강보영 이사장의 부인 권부옥씨, 김금래(56) 국회의원 당선자(한나라당 비례대표), 한미영(55)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 재벌가 여성들의 봉사모임인 '미래회' 김흥남 사무국장 등이 이 과정을 밟고 있다.
재벌가 사모님과 유명 여성 인사들이 이 과정에 몰려든 이유는 강의 내용이 이들의 수요에 맞춰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 과정을 개설한 양옥경 이화여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원장은 "이화여대 출신 사모님들로부터 '복지재단을 어떻게 운영해야 좋을까'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면서 "이분들이 복지재단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려는 뜻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최고위과정을 통해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를 조금 앞둔 시각, 이화여대 포스코관 앞은 고급 승용차들이 줄지어 나타난다. 이화여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이번 학기에 처음 개설한 '이화글로벌복지최고위(CEO)과정' 수강생들이 타고 오는 승용차들이다. 수강생 24명 중에는 내로라하는 재벌가 '사모님'들이 적지 않다.
코오롱 이웅렬 회장의 부인 서창희(48)씨, 삼양사 김윤 회장의 부인 김유희(48)씨, 매일유업 김정환 부회장의 부인 정희승씨를 비롯해,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과, 안동병원 강보영 이사장의 부인 권부옥씨, 김금래(56) 국회의원 당선자(한나라당 비례대표), 한미영(55)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 재벌가 여성들의 봉사모임인 '미래회' 김흥남 사무국장 등이 이 과정을 밟고 있다.
재벌가 사모님과 유명 여성 인사들이 이 과정에 몰려든 이유는 강의 내용이 이들의 수요에 맞춰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 과정을 개설한 양옥경 이화여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원장은 "이화여대 출신 사모님들로부터 '복지재단을 어떻게 운영해야 좋을까'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면서 "이분들이 복지재단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려는 뜻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최고위과정을 통해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수강생은 양 교수가 직접 전화를 걸어 모은 사람이 많았다.
수업을 듣는 이유도 일반 사회복지대학원 학생들과는 다르다. 하트하트 재단 신인숙 이사장은 "재단을 발전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고 했고, '미래회' 사무국장인 김흥남씨는 "미래회 모임을 사회복지재단화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했다.
- 후략 -
--------------
"복지재단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려는"이 "복지재단을 통해 탈세하려는"으로 보인다. 그러고 보니 재단을 만들어서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던 사람도 있지 않았던가? 2로 시작하는 mb라는 양반이.
수업을 듣는 이유도 일반 사회복지대학원 학생들과는 다르다. 하트하트 재단 신인숙 이사장은 "재단을 발전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고 했고, '미래회' 사무국장인 김흥남씨는 "미래회 모임을 사회복지재단화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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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재단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려는"이 "복지재단을 통해 탈세하려는"으로 보인다. 그러고 보니 재단을 만들어서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던 사람도 있지 않았던가? 2로 시작하는 mb라는 양반이.
# by | 2008/05/12 07:17 | 少重的考事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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