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민영화로 얻게 되는 것.

http://news.msn.co.kr/article/read.html?cate_code=1200&article_id=200805150607331200&from=NewsSlide1

정부측 입장.

환경부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사업자가 상수도 관리에 나서면 상수도 누수율 (운반 과정에서 관 밖으로 흘러나오는 물의 비율)이 낮아질 수 있으며 인력 감소와 정보화 시스템의 도입, 수도사업 관리주체의 광역화로 원가가 절감될 수 있다. 이 덕분에 오히려 물값이 내려갈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2006년 말 기준으로 누적 적자가 1조4천888억원이나 되는데 상수도 사업의 `전문화'로 생산 원가가 낮아지면 가격 인상 없이도 현실화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해외의 다국적 물기업이나 국내의 민간 기업이 물값을 올리게 될 것이라는 예측에 대해서도 환경부는 "가능성이 적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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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면 알겠지.

by sharkman | 2008/05/15 19:49 | 少重的考事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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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비 at 2008/05/15 20:54
가격 상승에 제한을 두지 않는데다 다른 나라의 6배 이상 오른 예들이 쫌 많죠.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8/05/16 08:30
어떤 물가건 한번도 떨어진 적이 없는 나라에서 참으로 포지티브 씽킹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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