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좌빨 언론 CNN의 쇠고기 괴담 유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DB&sch_key=&sch_word=&seq=34652

CNN이 미국의 식품 안전, 특히 쇠고기에 대한 안전성 검사 체계가 붕괴되고 있다고 보도, 미 쇠고기 안전성에 대한 불안을 더욱 증폭시켰다.

CNN은 14일(현지시간) <하원의원 "미국의 식품 시스템 붕괴중">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근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가 공개한 다우너(앉은뱅이 소) 동영상을 보여준 뒤, "이 소들은 광우병 위험에 대비해 도축 전에 미국 농무부 도축 검사관들의 검사를 받도록 규정돼 있으나 다우너에 대한 검사는 전혀 없었다"고 보도했다.

CNN은 이어 "올해 미국 내에서 도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소는 모두 1천200만 마리이나, 이를 검사할 인력이 부족해 쇠고기 안전성에 대한 새로운 우려감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미 농무부의 한 검사관은 "미국 연방법에 따르면 모든 도축장에는 검사관이 있어야 하나, 전국적으로 필요 인력의 11%가 부족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20%나 검사 인력이 모자라는 상황"이라고 실토했다. 그는 "작업장에서 문제가 발생해 시정을 요구해도 묵살되는 경우가 있어 수수방관하는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CNN은 더욱이 식품 안전에 대한 책임 소재는 15개 연방 기관에 분산돼 있어,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것도 식품 안전 시스템의 붕괴를 불러온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드 로로 연방하원의원은 CNN과 인터뷰에서 "미국의 식품 안전 시스템 붕괴중"이라고 묘사했다.

CNN은 이와 함께 "쇠고기 업계를 위해 일했던 전직 로비스트들이 대거 미 농무부의 핵심 고위직을 맡고 있다"며 로비 의혹을 제기했다. 미 농무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5명의 핵심 직원이 미국 축산협회를 위해 일을 한 적이 있고 육류 포장업체 로비스트 출신 한 명은 고위직에 있으면서 육가공업계 로비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CNN의 검역 시스템 부실 의혹 제기에 대해 전직 축산협회 대표는 미국산 육류에 대한 검사 시스템은 훌륭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농무부는 378개 도축장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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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미국 육류 검사시스템을 헐뜯고 괴담을 유포한 CNN을 정부는 즉각 처단하라!


by sharkman | 2008/05/16 10:41 | 少重的考事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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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샘이 at 2008/05/16 14:25
수구꼴통 여러분이 자신에게 불리한 기사따위가 눈이나 귀에 들어올리 만무하겠죠?
Commented by 키엘 at 2008/05/16 15:44
심지어 CNN 로고는 빨간색만으로 이루어져 있단 말이죠..
Commented by 태풍9호 at 2008/05/16 17:03
이미 중앙일보조차 이명박의 '설거지론'을 공박했고, 검역주권 내준 부분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간 노무현 책임론이니 뭐니 짖어대던 작자들 이제 이글루에서도 안 보이네요.
Commented by Mualsuman at 2008/05/16 17:33
이런 CNN.... 좌빨 빨갱이들의 집합소였군요. 얼른 정의의 심판을 가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다문제일 at 2008/05/16 21:07
에라이 퉷! 더러운 양키 빨갱이 놈들. 줄여서 양빨이라고 부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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