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취임 2개월여만에 이 노래가 이다지도 정겹게 느껴지다니...

by sharkman | 2008/05/16 21:44 | 獨白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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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기 at 2008/05/18 05:38
참 오랜 만에 들어봅니다. 많이도 불렀었는데.

언제쯤이면 이런 노랠 불러도 울컥하지 않게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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