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삼성이 법위에 있는 건 확실한 모양.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asp?searchDate=&strPage=1&sub_cd=DF13&newsid=02040166586409576&DirCode=0010101&curtype=read
김문수 경기지사는 지난 9일 수원 경기도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읍·면·동장 연찬회’에서 "광교신도시를 짓는데 수원 삼성연구원 1만6000여명에게 우선 혜택을 주려고 한다"며 "현재 서울 강남이나 분당에 살고 있는 연구원들에게 광교아파트를 우선 분양하면 교통문제나 주거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밝힌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작년 2월 국토해양부에 "시도지사가 외자유치 및 경제활성화 등을 위해 지방시책상 주택의 특별공급이 필요하다고 특별히 인정한 자에 대해서는 특별공급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을 건의했다.
국토부는 경기도의 건의를 수용, 무주택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 공급하는 전용면적 85㎡ 이하 공동주택 특별공급대상자에 '외자유치 및 지역경제활성화자'를 포함하는 개정안을 지난 2일 입법예고하고 올 하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광교신도시의 경우 전체 3만가구 중 특별공급 물량은 1000가구 안팎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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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도 알아서 기네.
김문수 경기지사는 지난 9일 수원 경기도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읍·면·동장 연찬회’에서 "광교신도시를 짓는데 수원 삼성연구원 1만6000여명에게 우선 혜택을 주려고 한다"며 "현재 서울 강남이나 분당에 살고 있는 연구원들에게 광교아파트를 우선 분양하면 교통문제나 주거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밝힌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작년 2월 국토해양부에 "시도지사가 외자유치 및 경제활성화 등을 위해 지방시책상 주택의 특별공급이 필요하다고 특별히 인정한 자에 대해서는 특별공급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을 건의했다.
국토부는 경기도의 건의를 수용, 무주택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 공급하는 전용면적 85㎡ 이하 공동주택 특별공급대상자에 '외자유치 및 지역경제활성화자'를 포함하는 개정안을 지난 2일 입법예고하고 올 하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광교신도시의 경우 전체 3만가구 중 특별공급 물량은 1000가구 안팎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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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도 알아서 기네.

# by | 2008/05/16 23:51 | 少重的考事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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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2MB가 매일 터뜨려대니 이것도 2MB 탓으로 느껴지죠. 크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