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웨이브 외전 飜譯物

왜 느닷없는 사하라 포스터냐. 실은 이 사하라가 더크 피트 시리즈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즉 화면 가운데서 느끼하게 웃고 있는 매튜 매커니히가 더크 피트다. 왼쪽은 땅딸한 이탈리아인 알. 오른쪽의 페넬로페 크루즈를 작중의 메이브 프레처 정도로 생각하고 뇌내보완을 하면 매우 훌륭한 이미지가 완성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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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루드라 2008/09/30 05:15 # 답글

    와웅...
    영어만 된다면 원서를 보겠건만...
    그때 내가 왜 영어공부를 안했던가...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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