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전자는 사장인 사카마키 히사시의 명령으로 2000년부터 사무실에서 의자를 없앴다. 사장인 사카마키는 의자를 없앰으로써 직원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공간이 절약되고 의자값도 줄일 수 있어서 이익은 이루말할 수 없다고 자랑한다.



서류는 사무실 한쪽이나 통로의 책장에 보관하고 필요할 때는 사원이 직접 가져다 써야 한다.
그런 사카마키 사장은 사무실에서 천장을 보고 음악을 들으며 의자 위에서 팔다리를 쭉 뻗고 휴식을 취한다.


레몬펜을 다시 설치하는 데 메모가 남아있길래 재포스팅 해봅니다.


놀자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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