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A Deepness in the sky - 37(0)2008.09.04
- 쇼크웨이브 - 클라이브 커슬러(0)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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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飜譯物
- 2008/09/04 16:12
에어록에서 나오자 밖은 어두웠다. 조명도 없고 공기도 없다. 지미 일행은 위로 쭉 이어지는 터널을 헤엄쳤다. 후드에 붙여둔 헤드램프를 여러 곳에 비추면서 터널 반대편의 황량한 공간을 들여다보았다. 구획은 칸막이 없이 50미터 건너편까지 통으로 뚫려 있었다. 이 배는 손상을 피하지 않았던가. 지미는 뱃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얼어붙는 것을 느꼈다. 적은 전투...
- 飜譯物
- 2008/09/04 14:00
자기 전에 이런 책 잡으면 안된다. 재미있어서 취침시간을 2시간이나 넘겨 가면서 읽었다. 국내엔 아직 번역되지 않는 모양이다. A deepness in the sky 번역이 지겨울 때 이거도 같이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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