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잠에서 깨어난 첼리오스는 전신에 알 수 없는 피로감이 엄습함을 느낀다. 그리고 뒤통수에서는 얼얼한 통증이.
정신을 차리기 위해 세수를 하고 나와보니 거실의 TV앞에 낯선 DVD가 한 장 놓여있다.
FUCK YOU라고 크게 씌어 있는.
DVD를 돌려보니 돌연 라티노가 한 명 튀어나와서 아는 체를 한다.
"너 괜찮냐? 기분이 어때?"
...
- 日常的風景
- 2007/02/16 19:31
백만 번 산 고양이100만 년 동안이나 죽지 않은 고양이가 있었습니다.100만 번이나 죽고서도 100만 번이나 다시 살아났던 것입니다.멋진 호랑이 같은 얼룩고양이였습니다.1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 고양이를 사랑하고, 1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 고양이가 죽었을 때 울었습니다.고양이는 한 번도 울지 않았습니다. 한때 그 고양이는 임금...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