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獨白
2008/05/18 너희는 잦이가 없구나.
2008/05/17 리얼 피노코
2008/05/16 이제 취임 2개월여만에 이 노래가 이다지도 정겹게 느껴지다니...
2008/05/16 갑제옹 드뎌 정신 차렸네.
2008/05/16 알아서 기는 자세.
2008/05/16 군대 안가본 대통령의 발상.
2008/05/14 짤방용 사진 찾다 보면 느끼는 것.
2008/05/13 24개 공공 기관장 사표
2008/05/13 해석문제.
2008/05/13 쇠고기 광시곡 그 후
2008/05/12 2MB는 CEO형 대통령이다.
2008/05/12 학생노므 새퀴들이 공부는 안하고 거리로 나가서 집회를 하는 이유...
2008/05/11 내가 정말 해보고 싶은 것
2008/05/09 언론의 자유
2008/05/09 수첩공주 그네꼬.
2008/05/08 오늘의 정문일침
2008/05/08 웃음은 명약
2008/05/08 레몬펜 설치 후
2008/05/08 살처분당한 조류에게 꽃다발을.
2008/05/07 최종병기 츠키야마
2008/05/07 zmb가 미쿡소 수입에 무신경한 이유
2008/05/07 블루스크린 뜨면 멈추는 거냐
2008/05/06 어이 거기 자네, 비누 좀 주워주지 않겠나.
2008/05/03 어떤 리플.
2008/05/01 대 예 언
2008/04/24 내가 제안하는 에너지 위기 대책
2008/04/21 서핑하다 웃었고, 그 뒤에 슬퍼졌다.
2008/04/18 날씨는 맑지만 흐린 기분.
2008/04/18 솔직하기만 하면 무슨 소리를 해도 허용되는 걸까?
2008/04/17 삼성특검
2008/04/16 군대 이야기
2008/04/16 모니터 수리를 보내다.
2008/04/14 낚시란 이렇게 하는 거다
2008/04/14 도척의 개는 공자를 보고도 짖는다.
2008/04/14 이젠 슬슬 찌질이 짓도 지겹네.
2008/04/14 한국 영화계 아직 배가 불렀구나.
2008/04/12 거룩한 계보
2008/04/11 망할 ㄴ
2008/04/11 투표율 하락의 원인은...
2008/04/11 한나라당, 서울 대승의 이유는
2008/04/10 200명을 차지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가?
2008/04/09 역대 최저 투표율
2008/04/09 투표하고 왔습니다.
2008/04/09 칠보시 단상.
2008/04/08 이소연 쇼.
2008/04/08 렛츠 고 짐바브웨
2008/04/07 mb=GOD?
2008/04/07 거북이 효과
2008/04/05 삼성 특검에 관한 망상
2008/04/04 시력향상을 위한 검안표?
2008/04/01 雨後竹筍
2008/03/31 은퇴는 효도르를 이기고 나서
2008/03/30 명제 -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박근혜를 사랑한다.
2008/03/21 쌀라면에 목숨거는 대통령
2008/03/19 근조 - 아더.C.클라크 옹 사망.
2008/03/16 대예언
2008/03/13 노무현의 탄핵사태에서 배운 것.
2008/03/13 나는 이래서 핏대를 세웁니다.
2008/03/13 지금 잠이 옵니까?
2008/03/10 내가 킹왕짱?
2008/03/07 나는 바보다. 쭉 바보일 것이고 바보로 살기를 원한다.
2008/03/01 형사 콜롬보와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2008/02/22 장관 내정자들의 면면을 보고.
2008/02/21 가슴이 답답하고 울적할 때, 메마른 눈을 씼어내고 싶을 때 나는 이것을 본다.
2008/02/20 나는 갈망한다. 내게 허락되지 않는 것을
2008/02/11 대한민국에 법이 있는 걸까?
2008/02/11 2008년 2월 11일 12시 54분 현재. KBS너희가 그러고도 공영방송이냐
2008/02/05 망상 - 2MB이후 최악의 시나리오
2008/02/04 호랑나비 불출마
2008/02/03 나는 너희들을 잔챙이라 불러주마.
2008/02/02 시각의 차이
2008/05/17 리얼 피노코
2008/05/16 이제 취임 2개월여만에 이 노래가 이다지도 정겹게 느껴지다니...
2008/05/16 갑제옹 드뎌 정신 차렸네.
2008/05/16 알아서 기는 자세.
2008/05/16 군대 안가본 대통령의 발상.
2008/05/14 짤방용 사진 찾다 보면 느끼는 것.
2008/05/13 24개 공공 기관장 사표
2008/05/13 해석문제.
2008/05/13 쇠고기 광시곡 그 후
2008/05/12 2MB는 CEO형 대통령이다.
2008/05/12 학생노므 새퀴들이 공부는 안하고 거리로 나가서 집회를 하는 이유...
2008/05/11 내가 정말 해보고 싶은 것
2008/05/09 언론의 자유
2008/05/09 수첩공주 그네꼬.
2008/05/08 오늘의 정문일침
2008/05/08 웃음은 명약
2008/05/08 레몬펜 설치 후
2008/05/08 살처분당한 조류에게 꽃다발을.
2008/05/07 최종병기 츠키야마
2008/05/07 zmb가 미쿡소 수입에 무신경한 이유
2008/05/07 블루스크린 뜨면 멈추는 거냐
2008/05/06 어이 거기 자네, 비누 좀 주워주지 않겠나.
2008/05/03 어떤 리플.
2008/05/01 대 예 언
2008/04/24 내가 제안하는 에너지 위기 대책
2008/04/21 서핑하다 웃었고, 그 뒤에 슬퍼졌다.
2008/04/18 날씨는 맑지만 흐린 기분.
2008/04/18 솔직하기만 하면 무슨 소리를 해도 허용되는 걸까?
2008/04/17 삼성특검
2008/04/16 군대 이야기
2008/04/16 모니터 수리를 보내다.
2008/04/14 낚시란 이렇게 하는 거다
2008/04/14 도척의 개는 공자를 보고도 짖는다.
2008/04/14 이젠 슬슬 찌질이 짓도 지겹네.
2008/04/14 한국 영화계 아직 배가 불렀구나.
2008/04/12 거룩한 계보
2008/04/11 망할 ㄴ
2008/04/11 투표율 하락의 원인은...
2008/04/11 한나라당, 서울 대승의 이유는
2008/04/10 200명을 차지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가?
2008/04/09 역대 최저 투표율
2008/04/09 투표하고 왔습니다.
2008/04/09 칠보시 단상.
2008/04/08 이소연 쇼.
2008/04/08 렛츠 고 짐바브웨
2008/04/07 mb=GOD?
2008/04/07 거북이 효과
2008/04/05 삼성 특검에 관한 망상
2008/04/04 시력향상을 위한 검안표?
2008/04/01 雨後竹筍
2008/03/31 은퇴는 효도르를 이기고 나서
2008/03/30 명제 -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박근혜를 사랑한다.
2008/03/21 쌀라면에 목숨거는 대통령
2008/03/19 근조 - 아더.C.클라크 옹 사망.
2008/03/16 대예언
2008/03/13 노무현의 탄핵사태에서 배운 것.
2008/03/13 나는 이래서 핏대를 세웁니다.
2008/03/13 지금 잠이 옵니까?
2008/03/10 내가 킹왕짱?
2008/03/07 나는 바보다. 쭉 바보일 것이고 바보로 살기를 원한다.
2008/03/01 형사 콜롬보와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2008/02/22 장관 내정자들의 면면을 보고.
2008/02/21 가슴이 답답하고 울적할 때, 메마른 눈을 씼어내고 싶을 때 나는 이것을 본다.
2008/02/20 나는 갈망한다. 내게 허락되지 않는 것을
2008/02/11 대한민국에 법이 있는 걸까?
2008/02/11 2008년 2월 11일 12시 54분 현재. KBS너희가 그러고도 공영방송이냐
2008/02/05 망상 - 2MB이후 최악의 시나리오
2008/02/04 호랑나비 불출마
2008/02/03 나는 너희들을 잔챙이라 불러주마.
2008/02/02 시각의 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