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獨白
2008/06/20 크리스티나 리치
2008/06/20 고양이는 알고 있다. [2]
2008/06/19 대운하 포기 가능성. [4]
2008/06/19 소위 명까 포스팅과 은꼴사 짤방의 관계. [4]
2008/06/19 수첩공주는 복당, 2mb는 오해, 조선일보는... [3]
2008/06/19 불여우 3.0을 깔다.
2008/06/18 내일의100분 토론이 기대되는 이유 [6]
2008/06/18 뒤늦게 피는 카네이션
2008/06/17 어떤 영어책 [2]
2008/06/17 문과계 취미 [2]
2008/06/17 가시덩굴의 왕
2008/06/17 근황 [3]
2008/06/16 α200 내장 플래쉬 '바운서' 자작기. [1]
2008/06/16 사진 찍는 것에 대해서 [9]
2008/06/16 사상 최악의 뮤직 비디오 [5]
2008/06/16 정신일도 총알반사 [1]
2008/06/16 사상최악의 격투장면 [2]
2008/06/14 야식 [6]
2008/06/14 한번쯤 해보고 싶은 포즈
2008/06/14 오늘의 간식 [4]
2008/06/13 문진을 꺼내다.
2008/06/13 CEO대통령 시대에 하는 나의 제안. [6]
2008/06/13 아키하바라 살인 사건의 여파로 보행자 천국 중지
2008/06/12 정치성향 자가진단 [5]
2008/06/12 오늘의 한장.
2008/06/12 Cock Puncher [3]
2008/06/12 300만 화소 VS 1000만 화소 [3]
2008/06/12 우크라이나의 어떤 시위 [5]
2008/06/11 3시의 간식은... [1]
2008/06/11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5]
2008/06/11 mb가 민중을 못 이기는 이유 [1]
2008/06/10 컴퓨터 로그인에 10일, 지금 청와대 홈페이지는? [1]
2008/06/10 세계로 뻗어가는 쇠고기 광시곡
2008/06/10 광화문에서 발이 묶이면...
2008/06/10 다음 집회에는 [1]
2008/06/10 기분 꿀꿀할 때는 노래나 [1]
2008/06/10 물고문용 욕조
2008/06/10 심심해서 찍은 TV [1]
2008/06/10 성은(性恩)이 망극하옵니다. [2]
2008/06/09 미래사진관을 방문.
2008/06/08 사탄은 기도때 의례하는 말이며 의미를 부여하는 쪽이 불순하다.
2008/06/08 가장 큰 공포 [6]
2008/06/07 총각제위에게 고함. [1]
2008/06/06 듣보잡 단체와 시민들의 충돌 [3]
2008/06/06 소박한 의문. [1]
2008/06/06 2mb 치세 3개월에 점수를 매긴다면... [2]
2008/06/05 6.4 보궐선거 [2]
2008/06/05 미쿡 대통령 선거 [2]
2008/06/04 청와대 100일 기념
2008/06/03 소박한 희망. [2]
2008/06/02 한국에서 제일 태평한 여자. [4]
2008/05/31 촛불시위 배후세력 밝혀지다. [5]
2008/05/29 심재철, 캐안습일세. [1]
2008/05/28 어쩌면 그녀는 태어날 때 이렇게 울었을지도 모른다. [3]
2008/05/27 한국의 대통령들 [2]
2008/05/27 이제는 말할 수 있냐?
2008/05/27 호기심
2008/05/26 요시오카 미호 [3]
2008/05/25 시위대 진압 병력 [2]
2008/05/25 2mb, 퇴임후에 이렇게 살 수 있을까? [2]
2008/05/23 요즘은 발리우드 영화를 보고 환호하는 인도 빈민을 이해할 수 있다. [3]
2008/05/23 이뭐병정권 권력 구조도 [1]
2008/05/22 죽음 찬미 심리가 우리 민족 속에 일어나고 있다
2008/05/22 버시바우 전화질 소동. [2]
2008/05/22 수학여행 [2]
2008/05/20 새로운 적
2008/05/19 삽질이란 이런 거다. [1]
2008/05/19 괴변 [3]
2008/05/19 야훼 강림? [3]
2008/05/19 촛불시위자를 본 솔직한 감상. [2]
2008/05/18 너희는 잦이가 없구나.
2008/06/20 고양이는 알고 있다. [2]
2008/06/19 대운하 포기 가능성. [4]
2008/06/19 소위 명까 포스팅과 은꼴사 짤방의 관계. [4]
2008/06/19 수첩공주는 복당, 2mb는 오해, 조선일보는... [3]
2008/06/19 불여우 3.0을 깔다.
2008/06/18 내일의100분 토론이 기대되는 이유 [6]
2008/06/18 뒤늦게 피는 카네이션
2008/06/17 어떤 영어책 [2]
2008/06/17 문과계 취미 [2]
2008/06/17 가시덩굴의 왕
2008/06/17 근황 [3]
2008/06/16 α200 내장 플래쉬 '바운서' 자작기. [1]
2008/06/16 사진 찍는 것에 대해서 [9]
2008/06/16 사상 최악의 뮤직 비디오 [5]
2008/06/16 정신일도 총알반사 [1]
2008/06/16 사상최악의 격투장면 [2]
2008/06/14 야식 [6]
2008/06/14 한번쯤 해보고 싶은 포즈
2008/06/14 오늘의 간식 [4]
2008/06/13 문진을 꺼내다.
2008/06/13 CEO대통령 시대에 하는 나의 제안. [6]
2008/06/13 아키하바라 살인 사건의 여파로 보행자 천국 중지
2008/06/12 정치성향 자가진단 [5]
2008/06/12 오늘의 한장.
2008/06/12 Cock Puncher [3]
2008/06/12 300만 화소 VS 1000만 화소 [3]
2008/06/12 우크라이나의 어떤 시위 [5]
2008/06/11 3시의 간식은... [1]
2008/06/11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5]
2008/06/11 mb가 민중을 못 이기는 이유 [1]
2008/06/10 컴퓨터 로그인에 10일, 지금 청와대 홈페이지는? [1]
2008/06/10 세계로 뻗어가는 쇠고기 광시곡
2008/06/10 광화문에서 발이 묶이면...
2008/06/10 다음 집회에는 [1]
2008/06/10 기분 꿀꿀할 때는 노래나 [1]
2008/06/10 물고문용 욕조
2008/06/10 심심해서 찍은 TV [1]
2008/06/10 성은(性恩)이 망극하옵니다. [2]
2008/06/09 미래사진관을 방문.
2008/06/08 사탄은 기도때 의례하는 말이며 의미를 부여하는 쪽이 불순하다.
2008/06/08 가장 큰 공포 [6]
2008/06/07 총각제위에게 고함. [1]
2008/06/06 듣보잡 단체와 시민들의 충돌 [3]
2008/06/06 소박한 의문. [1]
2008/06/06 2mb 치세 3개월에 점수를 매긴다면... [2]
2008/06/05 6.4 보궐선거 [2]
2008/06/05 미쿡 대통령 선거 [2]
2008/06/04 청와대 100일 기념
2008/06/03 소박한 희망. [2]
2008/06/02 한국에서 제일 태평한 여자. [4]
2008/05/31 촛불시위 배후세력 밝혀지다. [5]
2008/05/29 심재철, 캐안습일세. [1]
2008/05/28 어쩌면 그녀는 태어날 때 이렇게 울었을지도 모른다. [3]
2008/05/27 한국의 대통령들 [2]
2008/05/27 이제는 말할 수 있냐?
2008/05/27 호기심
2008/05/26 요시오카 미호 [3]
2008/05/25 시위대 진압 병력 [2]
2008/05/25 2mb, 퇴임후에 이렇게 살 수 있을까? [2]
2008/05/23 요즘은 발리우드 영화를 보고 환호하는 인도 빈민을 이해할 수 있다. [3]
2008/05/23 이뭐병정권 권력 구조도 [1]
2008/05/22 죽음 찬미 심리가 우리 민족 속에 일어나고 있다
2008/05/22 버시바우 전화질 소동. [2]
2008/05/22 수학여행 [2]
2008/05/20 새로운 적
2008/05/19 삽질이란 이런 거다. [1]
2008/05/19 괴변 [3]
2008/05/19 야훼 강림? [3]
2008/05/19 촛불시위자를 본 솔직한 감상. [2]
2008/05/18 너희는 잦이가 없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