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전까지는 2mb에서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2mb와 강만수가 무능해서 한국 경제가 파탄에 '빠지고' 우리가 제2의 IMF를 '맞게 된다'를 예상했다. 그러나 요즘 생각이 바뀌었다.
최하의 아래에는 또 아래가 있는 법. 2mb가 강만수를 시켜서 한국 경제를 파탄에 '빠뜨리고' 제2의 IMF를 '터뜨린다'라는 것이다. IMF가 터지고 1년쯤 지난 뒤 신문 만평에 'IMF여 다시 한번'을 외치면서 룸 살롱에서 축배를 드는 부유층을 그린 것이 있었다.
IMF를 통해 나는 부유층이 경제공황시에 단물 빠는 법을 단단히 숙지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300여억원의 공식적인 재산이 있는 2mb도 그 계급에 속하지 않을까?
집권 3년째쯤 크게 한번 터뜨리고 이후 1년간 혼란기에 단물 빨대로 빨아먹고 나머지 1년은 후계자 양성해서 뒷탈 막은 뒤 임기 마치면 미국이나 일본으로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