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형 피자업체 피자가 원성이 자자하다길래...

우리 동네 불고기 피자를 올려 봅니다.
레귤러 사이즈 가격 9,500원.
저의 애용품.

내 용돈의 태반을 빨아들이는 피자가게 제품입니다.
저 가게 최고의 단골(!)이 저라서 주문할 때 누구라고 말할 필요도 없이 그냥 뭐 먹을지만 말하면 알아서 갖다 줍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지만 맛은 매우 훌륭합니다.

by sharkman | 2008/07/23 12:30 | 獨白 | 트랙백 | 덧글(5)

매우 그레이트한 뉴스

누구를 지칭하는 '서민'이고 '민생'이냐?

그레이트 하죠?
다 국민이 개라서 그런 겁니다.

by sharkman | 2008/07/22 11:16 | 獨白 | 트랙백

2mb치하 최악의 시나리오

두어달 전까지는 2mb에서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
2mb와 강만수가 무능해서 한국 경제가 파탄에 '빠지고' 우리가 제2의 IMF를 '맞게 된다'를 예상했다.

그러나 요즘 생각이 바뀌었다.
최하의 아래에는 또 아래가 있는 법.

2mb가 강만수를 시켜서 한국 경제를 파탄에 '빠뜨리고' 제2의 IMF를 '터뜨린다'라는 것이다.

IMF가 터지고 1년쯤 지난 뒤 신문 만평에 'IMF여 다시 한번'을 외치면서 룸 살롱에서 축배를 드는 부유층을 그린 것이 있었다.
IMF를 통해 나는 부유층이 경제공황시에 단물 빠는 법을 단단히 숙지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300여억원의 공식적인 재산이 있는 2mb도 그 계급에 속하지 않을까?

집권 3년째쯤 크게 한번 터뜨리고 이후 1년간 혼란기에 단물 빨대로 빨아먹고 나머지 1년은 후계자 양성해서 뒷탈 막은 뒤 임기 마치면 미국이나 일본으로 이민...

by sharkman | 2008/07/22 08:28 | 獨白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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