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2MB통신
2008/05/17 기업주 탈세 봐주라는 소리?
2008/05/16 야훼 신드롬
2008/05/16 2mb님은 말단들도 잘 챙겨주신다.
2008/05/15 교육백년대계
2008/05/15 내가 안쓰면 다 무용지물, 폐기대상.
2008/05/15 낮은 데로 임하리라.
2008/05/14 그래도 노무현이 나빠!
2008/05/14 개소리, 닭소리, 그리고 말소리...
2008/05/13 합의 됐다. 날 믿어라. 나만 믿으면 된다.
2008/05/13 - 미국 정부, 광우병 발병시 쇠고기 수입중단 수용
2008/05/13 수도 전기 가스 & etc 민영화
2008/05/11 선장은 외치는데 배가 안움직인다.
2008/05/11 제주도 관광대책은 24시간 비행기 운항.
2008/05/10 내가 먼저 먹어야 할 것 같다?
2008/05/08 2만불, 2만불, 2만불, 2만불.
2008/05/07 결론은...
2008/05/07 zmb, 이미 뇌송송 구멍탁인가?
2008/05/07 쇠고기를 재배하는 zmb
2008/05/07 '강림자' 빌과 zmb
2008/05/07 문화대통령 zmb
2008/05/06 zmb가 잠을 설치면 우리는 피똥을 싼다.
2008/05/01 대놓고 시비를 거는군요.
2008/05/01 모기를 봤을 때만 빼는 칼
2008/05/01 거짓 혹은 진실 - 말당 선생 생가 복원
2008/04/30 주문은 고만하고 내놓는다던 재산이나...
2008/04/30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 딴 생각 있는 건지...
2008/04/29 그냥 일본 가, 새X!
2008/04/29 아무리 조국이 좋아도 일본에서 본 이야기는 고만하지 그래
2008/04/29 VIP모시는 법
2008/04/28 삼성은 아직 정신을 못차렸구나.
2008/04/27 어제 2mb하고 이야기한 축산농가 대표 아드님은 누구실까요?
2008/04/26 축산의 미래는 1억원짜리 한우에 달려 있다.
2008/04/26 임기말까지 놈현이 죽일 놈?
2008/04/26 2mb의 탕평책은 소맥 폭탄주?
2008/04/25 총기 테러범 양산 후 경찰독재국가로의 전환을 위한 선행 정책?
2008/04/25 청와대 강부자라인설에 대한 2mb의 변
2008/04/25 울화.
2008/04/24 쇠고기 개방에 대한 2mb의 변
2008/04/24 에너지위기와 대책
2008/04/22 ????????????
2008/04/22 국어 공부가 필요합니다.
2008/04/22 과장도 아니고 말단직원 대통령인가.
2008/04/21 모국에서 하는 발언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2008/04/20 우방 예우
2008/04/20 2mb의 모국사랑
2008/04/18 아키히로여, 모국이 울고 있다.
2008/04/17 세일즈 외교의 달인 2mb, BUT!
2008/04/16 대세는 해외 진출, 대세는 곡물 수입
2008/04/10 재갈이 풀렸으니 이제 원없이 짖어대겠구나.
2008/04/08 1.5안의 지도력
2008/04/08 가끔은 대통령하기 참 쉽구나 라고 느낀다.
2008/04/07 2004년 3월 12일을 기억하라.
2008/04/07 21세기를 영도하는 60년대 마인드
2008/04/03 대체 언제 무얼 내놨는데?
2008/04/02 칼 좀 골라 쓰자.
2008/03/27 과장, 2MB
2008/03/27 먹는 2MB
2008/03/23 어느 별에서 왔소?
2008/03/21 2MB식 경제해법
2008/03/21 영어 몰빵 해서는 안되고 할 수도 없다!
2008/03/20 쌀라면 야화
2008/03/20 쌀가루 샌드위치 한 번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2008/03/19 경제위기 심각엔 공격적 투자?
2008/03/17 현대인 생필품 50백서
2008/03/17 원자재값 앙등 시대의 해결책
2008/03/13 노동자의 다정한 친구 - 2MB
2008/03/12 코드 안맞으면 다 나가고, 전기세는 올려야 된다.
2008/05/16 야훼 신드롬
2008/05/16 2mb님은 말단들도 잘 챙겨주신다.
2008/05/15 교육백년대계
2008/05/15 내가 안쓰면 다 무용지물, 폐기대상.
2008/05/15 낮은 데로 임하리라.
2008/05/14 그래도 노무현이 나빠!
2008/05/14 개소리, 닭소리, 그리고 말소리...
2008/05/13 합의 됐다. 날 믿어라. 나만 믿으면 된다.
2008/05/13 - 미국 정부, 광우병 발병시 쇠고기 수입중단 수용
2008/05/13 수도 전기 가스 & etc 민영화
2008/05/11 선장은 외치는데 배가 안움직인다.
2008/05/11 제주도 관광대책은 24시간 비행기 운항.
2008/05/10 내가 먼저 먹어야 할 것 같다?
2008/05/08 2만불, 2만불, 2만불, 2만불.
2008/05/07 결론은...
2008/05/07 zmb, 이미 뇌송송 구멍탁인가?
2008/05/07 쇠고기를 재배하는 zmb
2008/05/07 '강림자' 빌과 zmb
2008/05/07 문화대통령 zmb
2008/05/06 zmb가 잠을 설치면 우리는 피똥을 싼다.
2008/05/01 대놓고 시비를 거는군요.
2008/05/01 모기를 봤을 때만 빼는 칼
2008/05/01 거짓 혹은 진실 - 말당 선생 생가 복원
2008/04/30 주문은 고만하고 내놓는다던 재산이나...
2008/04/30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 딴 생각 있는 건지...
2008/04/29 그냥 일본 가, 새X!
2008/04/29 아무리 조국이 좋아도 일본에서 본 이야기는 고만하지 그래
2008/04/29 VIP모시는 법
2008/04/28 삼성은 아직 정신을 못차렸구나.
2008/04/27 어제 2mb하고 이야기한 축산농가 대표 아드님은 누구실까요?
2008/04/26 축산의 미래는 1억원짜리 한우에 달려 있다.
2008/04/26 임기말까지 놈현이 죽일 놈?
2008/04/26 2mb의 탕평책은 소맥 폭탄주?
2008/04/25 총기 테러범 양산 후 경찰독재국가로의 전환을 위한 선행 정책?
2008/04/25 청와대 강부자라인설에 대한 2mb의 변
2008/04/25 울화.
2008/04/24 쇠고기 개방에 대한 2mb의 변
2008/04/24 에너지위기와 대책
2008/04/22 ????????????
2008/04/22 국어 공부가 필요합니다.
2008/04/22 과장도 아니고 말단직원 대통령인가.
2008/04/21 모국에서 하는 발언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2008/04/20 우방 예우
2008/04/20 2mb의 모국사랑
2008/04/18 아키히로여, 모국이 울고 있다.
2008/04/17 세일즈 외교의 달인 2mb, BUT!
2008/04/16 대세는 해외 진출, 대세는 곡물 수입
2008/04/10 재갈이 풀렸으니 이제 원없이 짖어대겠구나.
2008/04/08 1.5안의 지도력
2008/04/08 가끔은 대통령하기 참 쉽구나 라고 느낀다.
2008/04/07 2004년 3월 12일을 기억하라.
2008/04/07 21세기를 영도하는 60년대 마인드
2008/04/03 대체 언제 무얼 내놨는데?
2008/04/02 칼 좀 골라 쓰자.
2008/03/27 과장, 2MB
2008/03/27 먹는 2MB
2008/03/23 어느 별에서 왔소?
2008/03/21 2MB식 경제해법
2008/03/21 영어 몰빵 해서는 안되고 할 수도 없다!
2008/03/20 쌀라면 야화
2008/03/20 쌀가루 샌드위치 한 번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2008/03/19 경제위기 심각엔 공격적 투자?
2008/03/17 현대인 생필품 50백서
2008/03/17 원자재값 앙등 시대의 해결책
2008/03/13 노동자의 다정한 친구 - 2MB
2008/03/12 코드 안맞으면 다 나가고, 전기세는 올려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