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40여년, 올해처럼 다난했던 해는 없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나 바깥에서나.
부디 내년은 평온한 한해가 되길 빌지만, 절대로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고...
남은 1150일동안 가능한한 데미지 적게 받고 살아남기를
- 2009/12/31 19:03
- 미분류
- krakatau.egloos.com/2281522
- 2009/12/31 11:40
- 少重的考事
- 12월 28일. 김형오 "예산안 직권상정 않겠다"김형오 국회의장은 28일 새해 예산안 처리와 관련, "예산안은 반드시 연내에 처리되어야 한다"면서도 "이번 예산안은 직권상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격동의 국회사에서 예산안은 단 한 번도 직권상정 한 예가 없다"며 직권상정에 따른 정치적 부담감을 강조했다.- 12월 31일. 김형오 의...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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