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katau.egloos.com

愚者의楽園을 꿈꾸며

포토로그



시계

트위터


최근 포토로그


오자와 이치로의 금맥을 찾아서 - 비서 소환



민주당의 오자와 이치로 간사장의 자금관리단체인 [육산회(陸山会:리쿠잔카이)]의 토지거래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동경지검 특수부는 27일, 오자와 씨의 전비서이자 육산회의 회계사무담당이었던 민주당의 이시카와 토모히로 중의원의원을 임의소환해서 사정청취했다. 한편, 오자와씨가 과거에 이끌고 있던 정당의 해산 시에 남은 자금의 태반을 오자와 씨의 정치후원단체에 납입했다는 문제도 다시 부상했다. 동경지검 특수부는 [오자와 금맥]의 원천을 캐낼 기세다.

육산회는 2004년 10월, 토쿄 세타가야구의 토지를 약 3억 4천만 엔에 사들였다. 하지만, 2004년의 수지보고서에는 그 사항을 기재하지 않고 2005년분에 지출계상하였다고 해서, 이시카와 씨 외에도 육산회의 회계책임자였던 공설 비서 오오쿠보 타카노리(니시마츠 건설 위법헌금사건으로 공판중)피고가 정치자금규정법위반 용의로 형사 고발되어 있다.

오자와 씨측은 토지구매 자금에 대해서 [4억 엔의 정기예금을 담보로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4억 엔으로 충당했다]라고 설명하였지만, 융자를 받기 전에 이미 토지대금의 지불을 완납했다는 사실이 판명되었다. 육산회의 계좌에는 토지매입직전, 수지보고서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은 4억 엔 이상의 자금이 오자와 씨와 관련된 복수의 정치단체로부터 입금되어 있으며, 이 장부외 자금이 토지대금으로 투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특수부는 이시카와 씨에 대해서 이런 자금의 흐름이나 거래실태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법 위반 용의로 입건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판단을 한다는 방침이지만, 놓쳐서는 안되는 것이 [특수부가 오자와금맥을 철저하게 파헤치고 있다](관계자왈)는 점이다.

실제로 18일의 니시마츠 건설의 위법헌금사건을 둘러싼 오오쿠보 피고의 첫공판에서도 [오자와 연금술]의 한 부분이 드러났다.

[개혁국민회의의 자금에 대해서 오자와 의원으로부터 회계책임자에게 지시를 내렸으며 수시로 오자와 의원의 관련정치단체로 자금이 이동되는 등 개혁국민회의도 오자와 의원의 지갑의 하나에 불과했다.]

검찰측은 첫공판에서 1999년부터 2001년에 걸쳐서 오자와 씨의 사무소에서 경리담당이었던 전비서가 공술한 조서를 읽었다.

개혁국민회의는 오자와 씨가 과거에 이끌던 신생당이나 자유당 등이 운영하던 정치자금단체로, 당의 해체에 따라 오자와씨의 후원정치단체로 변경되었다. 27일자 조간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민주당과의 합병에 의해 자유당을 해당하게 된 2003년에는 정당교부금 등 공금을 포함해서 자금 약 15억 엔 중에서 약 13억 6천만 엔이 개혁국민회의로 옮겨갔다는 사실도 판명되었다.

신생당의 해당과정에서도 오자와씨가 운영하는 정치단체 [개혁포럼 21]로 9억 엔이 넘는 돈이 옮겨갔으며 적어도 두 단체로 총 22억 엔 이상의 자금이 이동되었다.

오자와금맥을 둘러싼 [오자와 VS 검찰]의 전면전쟁은 새해를 맞아 더욱 격렬해질 전망이다.

흔들흔들 소프트의 응용 - 덕심에 한계란 없다!

덕자들은 덕심으로 대동단결. 사람에게 사용하면 이렇게 되나? » 내용보기

별 볼 일

안녕 친구들, 별이 잔뜩!- 보우만 선장(+모글리 소년).  » 내용보기

원자력 발전 "쇼"의 진짜 목적 - 이건희만 특사

李대통령 "국가적 관점서 이전회장 사면 결심"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세번째 도전에 나서는 평창이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이 전 회장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으로서의 활동이 꼭 필요하다는 체육계 전반, 강원도민, 그리고 경제계의 강력한 청원이 있어 왔다"면서 "국가적 관점에서 사면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일... » 내용보기

마침내 꽃 핀 이명박 대통령의 집념의 세일즈 외교

마침내 꽃 핀 이명박 대통령의 집념의 세일즈 외교명박님이 원자력 프로젝트를 위해 하신 업적."'MB시대 사회초년생' 10년 간 5800만 원 덜 받아"권영길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 소속 기초기술연구회로부터 제출 받은 '정부출연연구기관 초임 삭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들 기관의 신입직원의 연봉은 평균 3204만 원에서 2704만 원으로 깎인다. 기초과학... » 내용보기